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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0009: 메인 사업 지도

메인 페이지에서 현재 사업 가설 전체를 Business Model Canvas 9개 영역으로 연결하는 방식을 정한다.

상태
확정
신뢰도
높음
근거
7개
업데이트

문제#

기존 메인 페이지는 현재 판단과 조사 문서로 가는 길을 보여줬지만 사용자, 가치, 운영, 수익과 비용이 하나의 사업 구조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보여주지 못했다. 별도 문서를 차례로 읽기 전에는 프로젝트 전체와 아직 비어 있는 가설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근거와 한계#

Business Model Canvas는 고객, 가치, 전달 방식, 운영 기반과 재무를 9개 영역으로 연결한다. [1] 초기 캔버스는 핵심만 남기고 영역끼리 연결하며, 확인된 사실과 가설을 구분해야 한다. [2] 따라서 이 프로젝트의 지도는 완성된 사업계획이 아니라 인터뷰와 수동 실험으로 위험을 확인하기 위한 가설 목록으로 사용한다. [3]

초기 벤처 271개 팀을 본 탐색 연구에서는 고객군, 가치 제안과 채널 가설을 많이 다룬 팀의 경진 성과가 더 높게 나타났다. 다만 특정 액셀러레이터 참가팀을 다룬 결과이므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4] 단일 사례 비판 연구는 고정된 9개 영역이 단순 채우기 활동으로 흐를 수 있다고 지적한다. [5] 이 한계를 반영해 칸의 완성도보다 실제 사용자 행동 근거를 우선한다.

결정#

  • 메인 페이지를 Business Model Canvas 9개 영역의 기준 페이지로 사용한다.
  • 다른 페이지에 같은 캔버스를 복제하지 않고 각 영역의 상세 내용은 기존 기준 문서에서 관리한다.
  • 각 영역은 핵심 항목 세 개 이하와 설명 가능한 세부 문서 링크를 가진다.
  • 내부 제품 증거가 생기기 전에는 확인됨을 쓰지 않고 일부 근거, 가설, 미확정으로 구분한다.
  • 캔버스와 일반 텍스트는 같은 읽기 폭을 사용한다. 데스크톱은 가치, 고객 영역 3칸, 운영 영역 3칸, 비용·수익 순서의 3열 HTML 구조를 사용하고 작은 화면은 2열과 1열로 바꾼다.
  • 중앙 가치 제안만 시각적으로 강조하고 장식 아이콘, 수치 카드와 반복 이미지는 넣지 않는다.
  • 캔버스의 링크 대상은 빌드 과정에서 존재 여부와 연결 문서에 함께 반영한다.
  • 초기 읽기와 검증은 고객군, 가치 제안과 채널을 먼저 보고 9개 칸을 채운 것 자체를 진척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선택하지 않은 방식#

  • 정적 PNG 캔버스: 글자가 작아지고 영역별 세부 문서로 바로 이동할 수 없어 선택하지 않았다.
  • 별도 캔버스 페이지: 메인에서 다시 한 단계 이동해야 하고 전체 지도의 역할이 중복돼 선택하지 않았다.
  • 모든 내용을 한 칸에 표시: 구현 계획과 조사 근거가 섞이고 한 장 요약의 목적을 잃어 선택하지 않았다.

재검토 조건#

  • 실제 팀 사용에서 캔버스보다 기존 네 개 시작 링크가 더 빠르다는 결과가 반복된다.
  • 한 사업 모델 안에 서로 다른 고객군과 가치 제안이 생겨 색과 링크만으로 구분하기 어렵다.
  • 9개 영역 중 일부가 제품 단계에서 독립적인 기준 페이지를 필요로 한다.
  • 모바일 1열 순서가 팀의 실제 탐색 흐름과 맞지 않는다.

관련 문서: 사업 전체 지도, ADR-0006: 인포그래픽 디자인 가이드, ADR-0007: Wiki 페이지 작성 규칙, ADR-0008: Wiki 읽기 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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